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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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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내란’이라 칭하며 페이스북에서 트럼프 차단

Facebook Inc - Class A | FB (NASDAQ)  |  reuters.com

페이스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최소 대통령직 인수까지 2주간 차단할 것이며, 무기한 차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소셜미디어 기업이 트럼프에게 가한 제재 중 가장 강한 조치이다. 페이스북이 수요일 3만 5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럼프의 페이지를 24시간 동안 폐쇄하기로 발표한 데 이어 마크 저커버그 CEO가 결단을 내린 것이다. 저커버그는 목요일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대통령이 페이스북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게 두면 너무 큰 위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로이터가 입수한 음성 내용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목요일 내부 임직원 전원회의에서 이번 소요를 "내란"이라 칭했다. 수요일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에 게시되었다 각 플랫폼에 의해 삭제된 동영상에서 트럼프는 시위대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면서도 선거가 사기라는 주장을 반복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내부 게시물에 따르면, 일부 페이스북 직원들은 수요일 트럼프 계정 폐쇄 촉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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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연말 매출 18억 달러 돌파

Apple Inc | AAPL (NASDAQ)  |  moneycontrol.com

애플이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12월 말까지 앱스토어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에 18억 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이 지출되었다고 수요일 밝혔다.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앱스토어에 대한 자사 지배력이 독점적이라는 우려에 대해 방어 태세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기기 전용 앱스토어의 눈부신 연말 성수기 소식이 들려온 것이다. 연말 휴가 시즌의 앱스토어 매출은 ‘어몽 어스’(Among Us)나 ‘로블록스’(Roblox) 등 인기 게임들이 주도했다고 애플은 전했다. 애플에 따르면, 앱스토어는 새해 첫날 5억 4천만 달러를 넘겨 새로운 일일 매출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애플은 12년 전 앱스토어가 출시된 이후 개발자들이 2천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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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분 20% 늘릴 사용법 조만간 승인할 듯

Pfizer Inc | PFE (NYSE)  |  moneycontrol.com

유럽의 의약품 규제기관이 조만간 화이자-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 약병당 6회분을 뽑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할 것 같다고 EU 관계자가 수요일 로이터에 밝혔다. 공급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접종분을 늘리기 위한 방안이다. EU 국가들은 EMA(유럽의약품청)로부터 병당 5회분을 뽑아 접종하도록 하는 조건부 승인을 권고받은 후 2주 전부터 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비공개 논의여서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승인 변경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EMA 대변인은 "화이자가 변경 신청을 제출했고,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CHMP(인체용 의약품 위원회)의 검토를 받을 것"이라며, EMA가 화이자에 병당 6회분 추출 접종이 가능할지에 관해 데이터를 제출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승인이 변경되면 화이자와의 기존 계약을 유지한 채 백신 접종분을 20%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유럽의회의 피터 리스(Peter Liese) 의원은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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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랑스 디지털세 대응 보복관세 유예

Alphabet Inc - Class C | GOOG (NASDAQ)  |  reuters.com

WASHINGTON/PARIS (Reuters) -The United States has indefinitely suspended 25% tariffs on French cosmetics, handbags and other imports it had planned in retaliation for a digital services tax Washington says will harm U.S. tech firms, as it investigates similar taxes elsewhere. Slideshow ( 2 images )The U.S. Trade Representative’s office (USTR) said on Thursday that the 25% tariffs on imports of the French goods, which are valued at around $1.3 billion annually, would be suspended indefinitely. Washington announced the tariffs in July after concluding a French digital services tax (DST) would harm firms such as Google, Facebook, Apple and Amazon. The USTR said on Wednesday that it had concluded digital services taxes adopted by India, Italy and Turkey also discriminate against U.S. companies and are inconsistent with international tax principles, paving the day for potential retaliatory tariffs. But it held off on announcing any specific tariff actions and said it would continue to evaluate all available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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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맥북 프로, 아이폰 및 에어팟 무선충전 가능할 듯

Apple Inc | AAPL (NASDAQ)  |  tomsguide.com

But your next MacBook Pro could be able to wirelessly charge your iPhone, Apple Watch and AirPods, even when it's shut. There's new evidence of Apple working on a reverse wireless charging feature for its laptops, discovered by Patently Apple. (Image credit: Patently Apple)This innovation would turn a MacBook Pro into an AirPower-like wireless charging pad that Apple announced in 2017. Apple's iPhone 12 line comes with MagSafe charging, a wireless charging method that uses magnets for more secure charging. However, it's been shown that the phones could theoretically be capable of reverse wireless charging with a simple software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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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카트, IPO 앞두고 골드만삭스 베테랑 재무책임자로 고용

Instacart | NA (NA)  |  businessinsider.com

Instacart tapped Nick Giovanni, former Goldman Sachs head of the Global Technology, Media and Telecom Group, to be its CFO. In November, the online grocery delivery platform picked Goldman Sachs to lead its IPO, which could come in 2021 and value the gig-work firm around $30 billion. Instacart, the online grocery delivery company, has hired Goldman Sachs veteran Nick Giovanni to be chief financial officer, starting Jan. 27, the company said in a Thursday press release. Giovanni "has served as a trusted advisor to Instacart," said the company, which plans to launch an initial public offering this year. In November, the online grocery delivery company picked Goldman Sachs to lead its IPO, which could come this year and value the U.S. grocery delivery app at around $30 billion, according to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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