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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은 망중립, 농촌지역 광대역,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등의 테크 이슈들을 더욱 촉발시켰다.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원격 의료와 온라인 교육의 채택이 가속화되었고, 수백만 미국인들이 초고속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는 디지털 격차를 비롯해 그밖의 여러 시급한 테크 이슈들도 조명되었다. 바이든 대통령과 참모진은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의 성장과 영향력을 제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테크 기업이 직면하게 될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빅테크 기업 통제를 위한 독점금지법 개정이 될 것이다.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의 시장 지배력 남용을 상술한 449 페이지 분량의 신랄한 의회 보고서는 바이든 행정부와 민주당이 장악한 의회 하에서 테크 기업의 험난한 앞길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망중립의 경우, 바이든은 2020년 대권에 도전한 다른 민주당 후보들과 달리 많은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바이든 정권에서는 특히 민주당이 조지아주에서 상원 의석 두 자리를 확보함에 따라, 망중립이 다시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뉴스레터 내용
  • 바이든 대통령 취임, 테크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NA)
  • 아마존, 바이든 행정부에 코로나19 백신 배포 가속화 지원 제안 (AMZN)
  • 알리바바, 3개월 만에 마윈 등장하자 주가 반등 (BABA)
  • 팀닛 게브루 해고한 구글, AI윤리 팀장 마가렛 미첼 정조준 (GOOG)
  • 텐센트-지리자동차, 스마트카 기술 협력 (GELYY)
  • 트럼프, 전 구글 엔지니어 앤서니 레반도프스키 사면 (GO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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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가입이 급증하며 2020년 말 처음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자 수 2억 명을 돌파했다. 넷플릭스는 화요일 오후, 지난 4분기 순 신규가입자 수 850만 명을 기록해 직전 분기 220만 명에서 급격한 증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이동제한 조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넷플릭스는 2020년 상반기 2,590만 명의 신규가입자를 유치했으며, 연간 순 가입자 3,660만 명을 확보해 총 가입자 수가 2억 370만 명에 달했다. 세계 1위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는 지난 4분기 순이익 5억 4,200만 달러로 주당 1.19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주당 1.30달러보다 다소 낮아졌다. 중요한 것은 넷플릭스 경영진이 최근 몇 년간 콘텐츠 개발을 위해 막대한 부채 지출을 감행한 후 지속 가능한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데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이다.

뉴스레터 내용
  • 넷플릭스, 2020년 말 가입자 2억 명 돌파…주가 8% 상승 (NFLX)
  • MS, GM 크루즈와 자율주행차 제휴 (GM)
  • 전기트럭 스타트업 리비안, 차량 3종 출시 준비하며 26억 5천만 달러 투자 유치 (NA)
  • 바이어컴CBS, 3월 스트리밍 서비스 ‘파라마운트플러스’ 출시 (VIAC)
  • 월마트, 웨스턴유니언 송금 서비스 제공 계약 체결 (WMT)
  • 애플, 의사당 난입 사건 후 텔레그램에 미온적인 태도로 소송 당해 (AA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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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화웨이를 ‘블랙리스트’에 올린 이후로 트럼프 행정부는 화웨이와 그 계열사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며칠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화웨이에 부품을 공급하는 것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인텔을 비롯한 여러 화웨이 공급업체에 중국 기업에 대한 부품 공급 라이선스를 취소한다고 통지했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미국 상무부가 화웨이 제품 공급을 위해 제출된 다른 여러 건의 신청도 거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최근 조치에 앞서, 약 1,200억 달러 상당의 상품 및 기술에 대한 150여 건의 라이선스가 보류 중인 상태였다.

뉴스레터 내용
  • 화웨이,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결정타 맞다 (002502)
  • 덕덕고, 구글과의 경쟁에서 중대한 발판 마련 (NA)
  •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 고속도로 주행용 자율주행 기능 선보이며 테슬라에 도전장 (XPEV)
  • 시그널·텔레그램, 중국서 성장 가도 (SIGL)
  • 구글, 1,080억 달러 규모 뉴스 산업 혁신할 수 있을까 (GOOG)
  • 에어비엔비 CEO, 여행업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AB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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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로켓 스타트업 버진 오빗(Virgin Orbit)이 일요일, 개조한 보잉747의 날개 아래 실은 70피트짜리 로켓을 항공기에서 분리시켜 지구 궤도로 발사함으로써 처음으로 로켓 우주 발사에 성공했다. 보잉747을 개조해 만든 버진 오빗의 코스믹걸(Cosmic Girl)은 왼쪽 날개 아래에 런처원(LauncherOne) 로켓을 싣고 오전 10시 30분경(태평양 표준시 기준) 캘리포니아에서 이륙했다. 런처원 로켓은 NASA의 '교육용 나노위성 발사'(ELaNa)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소형 인공위성들을 우주로 실어날랐다. 이 프로그램은 NASA의 자금 지원을 통해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직접 설계 및 조립한 소형 인공위성을 우주로 발사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버진 오빗이 일요일 우주 발사에 성공한 9개 소형 위성으로는 콜로라도 대학의 기온 관측 위성,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의 우주 미립자 충돌 연구 위성, 루이지애나 대학의 실험용 방사능 탐지 위성 등이 있다.

뉴스레터 내용
  • 버진 오빗, 보잉747 항공기서 로켓 발사 성공...인공위성 9개 우주 안착 (SPCE)
  • 바이든, 빅테크 및 기타 반독점 문제 오바마 행정부 출신에 맡길 듯 (NA)
  • 딜리버루, IPO 준비로 1억 8천만 달러 자금 확보 (NA)
  • 스타벅스, 시위 우려로 일부 뉴욕 매장 닫아 (SBUX)
  • 애플, 아이폰 폴더블 스크린 테스트 중 (AAPL)
  • 애플 팟캐스트, 조만간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제공할 듯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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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달 말부터 국제 항공 승객들에게, 최근에 코로나19 음성 판정 또는 코로나19 회복 판정을 받았다는 근거를 제시하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혹은, 현재 코로나19 백신 접종 중이므로 접종 사실을 증명할 경우 항공 여행이 허용될 것이다. 사람들이 본인의 백신 접종 여부를 암호화해 디지털 지갑이나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여러 보건기관과 기술조직이 팀을 이루었다. VCI(백신접종인증 이니셔티브) 참여기관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세일즈포스, 메이요 클리닉 등이 있다. VCI는 ‘스마트 헬스 카드’(SMART Health Cards) 프레임워크를 통해 접종 기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확인 가능한 백신 기록이 들어있는 QR코드 출력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일부 공항 및 항공사는 VCI 참여기관인 커먼즈 프로젝트(Commons Project)의 보건 여권 앱을 테스트하고 있다.

뉴스레터 내용
  • MS·오라클, 디지털 코로나19 백신 카드 개발 중 (MSFT)
  • 구글, 핏빗 인수 계약 마무리...미 법무부 조사는 진행 중 (FIT)
  • 페이팔, 중국에서 완전소유 결제 사업체 운영하는 최초의 외국기업 되다 (PYPL)
  • 존슨앤존슨, 3월 출시예정 백신 연내 10억 회분 공급 목표 (JNJ)
  • 알리바바, 중국 최대 자동차회사와 제휴해 전기 세단 출시 (BABA)
  • 美 NHTSA, 테슬라 모델S 및 모델X 15만 8천 대 미디어 터치스크린 고장으로 리콜 요청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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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스타트업 누비아(Nuvia)를 14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수요일 밝혔다. 이는 자체 CPU 역량을 강화하여, ARM의 컴퓨팅 분야에서 보다 직접적으로 애플에 도전하기 위한 방안일 수 있다. 누비아 CPU는 PC를 포함한 퀄컴의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에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년 동안, 퀄컴은 작년 9월 선보인 스냅드래곤 8cx 5G를 비롯해 다수의 PC용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버전을 출시했다. 그러나 인텔 코어(Core) 라인업 같은 기존 X86 칩과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의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약속은 실현되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퀄컴이 자사 제품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갖춘 애플 M1 칩과 어떻게 경쟁을 이어나갈지 의문이 제기되었다. 퀄컴은 누비아 인수를 통해 이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레터 내용
  • 퀄컴, PC·스마트폰 성능 강화 위해 CPU 스타트업 누비아 인수 (QCOM)
  • 엔비디아·AMD, GPU 공급 문제 해결 당분간 어려울 듯 (NVDA)
  • 모더나 CEO, 세계는 코로나바이러스와 “영원히” 공존할 수밖에 없을 것 (MRNA)
  • 애플, 전기차 스타트업 카누 인수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져 (GOEV)
  • 지리자동차-폭스콘, 다른 자동차회사 위한 차량 제조 파트너십 체결 (GELYY)
  • 아마존 프라임비디오, 에어텔과 손잡고 인도서 모바일 전용 요금제 출시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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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가 화요일, 지난해 미 법무부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을 거론하며 53억 달러 규모의 결제처리기술 기업 플레이드(Plaid) 인수 계획을 취소했다. 플레이드는 소비자와 기업이 은행 계좌에서 바로 지불할 수 있는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벤모(Venmo), 소파이(SoFi), 스트라이프(Stripe), 트랜스퍼와이즈(TransferWise) 같은 서비스는 소비자들이 비자와 그 경쟁사인 마스터카드가 장악하고 있는 직불카드 인프라를 사용할 필요 없이 은행 계좌에서 직접 송금할 수 있도록 서비스 중인데, 이때 모두 플레이드를 활용하고 있다. 비자가 플레이드 인수에 나서자, 정치권과 반독점 전문가들은 이미 세계 최대 결제처리기업인 비자가 고객과 기업의 상품·서비스 결제 방식에 훨씬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알 켈리(Al Kelly) 비자 CEO는 성명을 통해 "플레이드 인수 의사를 처음 밝힌 지 만 1년이 되었는데 장기화된 복잡한 소송을 완전히 해결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레터 내용
  • 비자, 반독점 소송에 ‘플레이드’ 인수 포기 (V)
  • 리제네론 “美 정부, 코로나19 치료제 125만 회분 구매하기로” (REGN)
  • LG의 놀라운 롤러블 폰, 올해 실제로 출시될 예정 (000725)
  • 인텔 자율주행차 사업부, 2025년까지 자체 레이더기술 사용 강화 계획 (INTC)
  • 월마트, 스마트쿨러 배송 시범운영 통해 식료품 배송 확대 (WMT)
  • 아마존, 마켓플레이스에서 큐어넌 상품 제거 (AM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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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근무와 학습을 집에서 하게 되면서, 지난해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컴퓨터의 매출이 13% 이상 늘었으며 4분기 매출은 26% 급증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인터내셔널데이터코퍼레이션)는, 컴퓨터 시장이 지난 2010년 13.7% 성장한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고 월요일 밝혔다. IDC의 라이언 리스(Ryan Reith)는 "돌아보면, 이번 팬데믹은 PC 시장 수요를 촉진했을 뿐만 아니라 시장 확대를 가져올 기회도 창출했다"고 언급했다. IDC는 레노버그룹의 작년 4분기 출하량이 2019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25.2%의 점유율로 PC 제조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레노버와 HP가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가운데, 테크기업들의 연간 순위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뉴스레터 내용
  • 코로나19 이동제한 조치로 2020년 전 세계 PC 출하량 급증 (HPE)
  • 미국 커피숍, 2023년에야 코로나19 이전 매출 회복할 듯 (SBUX)
  • 모더나, mRNA 기술로 계절성독감·HIV·니파바이러스 백신 개발 (MRNA)
  • 바이두-지리자동차, 중국서 전기차 생산 협력 (GELYY)
  • 니오, 엔비디아·퀄컴과 자율주행차 개발 협력 (NIO)
  • 테슬라, 중국시장용 자동차 개발 위해 디자인 책임자 물색 중 (T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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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에서 iOS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합쳐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앱은 틱톡이었다. 동영상 공유 소셜네트워크 틱톡은 트럼프 행정부가 금지하려 한 중국 기술 중 하나이지만, 법원이 지금껏 그러한 시도를 차단해왔다. 시장조사업체 앱토피아(Apptopia)에 따르면, 틱톡은 지난해 미국에서 8,9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는 화상회의 앱 줌(8,100만 건)보다 앞선 것이다. 지난해 줌 사용이 급증하면서 모기업 줌비디오커뮤니케이션(Zoom Video Communications, Inc.)의 주가는 381% 상승했다. 그 다음으로 많이 다운로드된 3개는 모두 페이스북이 소유한 앱으로, 인스타그램이 6,200만 건, 페이스북 메신저가 6,170만 건, 페이스북이 5,300만 건을 기록했다. 그밖에 캐시앱(5,200만 건), 스냅챗(5,100만 건), 디즈니플러스(4,500만 건), 왓츠앱(4,480만 건), 넷플릭스(4,470만 건) 등이 뒤를 이어 10위권에 올랐다.

뉴스레터 내용
  • 틱톡, 2020년 미국 애플·구글 통합 다운로드 1위 (NA)
  • 애플, 앱스토어에서 팔러 제거 (GOOG)
  • 레노버 씽크리얼리티 A3 기업용 AR 글래스, 공공장소에서 데이터 시각화 지원 (LNVGY)
  • 아이폰13, 노치 얇아지고 본체는 두꺼워진다 (AAPL)
  • 애플-현대차, 올해 초 전기차 제휴 합의 (HYMLF)
  • 로블록스, 2월 뉴욕 증시 직접상장 예정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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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계정을 최소 대통령직 인수까지 2주간 차단할 것이며, 무기한 차단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소셜미디어 기업이 트럼프에게 가한 제재 중 가장 강한 조치이다. 페이스북이 수요일 3만 5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트럼프의 페이지를 24시간 동안 폐쇄하기로 발표한 데 이어 마크 저커버그 CEO가 결단을 내린 것이다. 저커버그는 목요일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대통령이 페이스북 서비스를 계속 사용하게 두면 너무 큰 위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로이터가 입수한 음성 내용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목요일 내부 임직원 전원회의에서 이번 소요를 "내란"이라 칭했다. 수요일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에 게시되었다 각 플랫폼에 의해 삭제된 동영상에서 트럼프는 시위대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면서도 선거가 사기라는 주장을 반복했다. 로이터가 입수한 내부 게시물에 따르면, 일부 페이스북 직원들은 수요일 트럼프 계정 폐쇄 촉구에 동참했다.

뉴스레터 내용
  • 저커버그, ‘내란’이라 칭하며 페이스북에서 트럼프 차단 (FB)
  • 애플, 앱스토어 연말 매출 18억 달러 돌파 (AAPL)
  • EU,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접종분 20% 늘릴 사용법 조만간 승인할 듯 (PFE)
  • 미국, 프랑스 디지털세 대응 보복관세 유예 (GOOG)
  • 차세대 맥북 프로, 아이폰 및 에어팟 무선충전 가능할 듯 (AAPL)
  • 인스타카트, IPO 앞두고 골드만삭스 베테랑 재무책임자로 고용 (NA)